단지증
단지증이란 대부분 선천적이며 밖에 보이는
발가락이 짧은 것이 아니라 중족골 즉 발 등의
뼈가 짧은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단중족증이라고도 합니다.
단지증의 경우 기능상의 문제 즉 보행에도 문제를 야기하지만 보통의 환자분들은
컴플렉스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 선척적으로 중족골의 발육에 이상이 생겨 발가락이 짧아지는 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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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로 4번째 발가락에서 나타납니다. 또 엄지발가락에서도 흔히 볼 수 있으며, 엄지와 네번째 발가락이 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흔히 양측 발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단지증의 경우 기능상의 문제 즉 보행에도 문제를 야기하지만, 보통의 환자 분들은 컴플렉스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특히 유전적인 요인이 절대적이지는 않으나 단지증은 여성에게 많은 편이고,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원하는 신발, 슬리퍼, 샌달을 못 신는다거나 목욕탕을 못 간다거나 한여름에도 양말을 꼭 신고 다닌다거나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어린아이, 애기들, 여자 애기인데 단지증인 아이들의 엄마들께서 많이 신경쓰이고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수술로 치료를 하면 되지만, 아이들의 경우 발의 성장이 끝나야만 수술이 가능합니다.
수술방법
비교적 치료 기간이 짧고 보행에 불편이 적은 골 이식술을 실시하는데 이는 중족골을 절골한 후 골반골 이식을 이용하여 한번에 늘려주는 방법입니다.
수술 후 회복 일정
- 1주일 후 수술 후 퇴원
- 수술 후 2주 발사 및 단하지 석고 붕대고정
- 수술 후 6주 목발이용 석고붕대제거 (운동화 착용)
- 수술 후 3개월 평상시 신발 착용가능
수술 후 휴유증은?
수술 부위 감염, 이식부위 불유합 및 부정 유합이 가능하나 수술 후 지침을 잘 따를 경우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