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골에 부골이 존재하는것을 의미합니다.부골이 있다하여도 대부분은 무증상이며,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부주상골 증후군으로불립니다.
부주상골증후군은 출생 시 뼈가 정상적으로 유합되지 못해 나타나는질환으로 10명 중 1명꼴로 발견됩니다.
대부분은 선천적으로 부골이 존재하게 되며, 후천적인 경우는 손상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걷거나 활동시 부골 부위 통증이 대부분이며, 심한 경우 후경골 인대를 따라 발목까지 통증이 발생합니다.
단순 방사선 사진으로 부골 확인하며, 초음파 및 MRI 로 부골 주변인대 확인 후 진단을 합니다.